KISS 2020

2020. 7. 6(월) - 9(목) COEX

KISS 개요

지난전시회 결과

안전신문사 SAFETY NEWS

  • 국가

    Korea, South

  • 주소

    (04625) 서울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6층 606호 안전신문사

  • 대표 전화

    02-2275-3408

  • 대표 이메일

    anjun119@chol.com

부스번호 L307

회사소개

안전신문사는 주간으로 정기 발행되는 국내 유일의 종합안전 전문신문으로 산업안전을 비롯해 국민안전, 안전문화, 건설안전, 산업보건, 소방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등 그 주의 관심분야를 집중 취재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품소개

안전신문 1989년 5월 창간. 2019년 6월 현재 1435여호 발행. 월간안전 1984년 8월 창간. 2019년 6월 현재 420호 발행. e매일안전 1996년 11월 창간. 2019년 6월 현재 총 5500여호 발행. 안전신문 방송본부 설립. 유튜브방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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